이력서로 후보자 등록
PDF, Word, 캡처를 한꺼번에 올리면 이름, 연락처, 성별, 출생연도, 지원 트랙을 채워 둡니다. 원본 옆에서 확인하고 등록만 누릅니다. 성별과 출생연도는 후보자 상세에만 보입니다.
좋은 선생님을 만난 학생은 스스로 변합니다. 커리큘럼도, 어려운 학부모님도 그다음 문제가 됩니다. 그런데 정작 선생님의 노력을 기록하고 증명해 주는 시스템은 학원에 없습니다. GROVE가 그 공간입니다.
Why GROVE
낮에는 수업을 하고, 밤에는 급여와 서류를 만집니다 — 인사팀 없이, 혼자서. 학원은 일반 회사도 개인사업자도 아닌 애매한 조직이라, 모든 것이 원장님 개인의 몫이 됩니다. 그 사이에 선생님의 가장 가치 있는 일들이 기록되지 않은 채 사라집니다.
이력서는 사이트마다, 메일마다 따로 옵니다. 이름과 연락처를 옮겨 적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면접에서 오간 말은 면접관 수첩에만 남고, 다음 면접관은 처음부터 다시 묻습니다.
재직, 경력증명서와 예비군 서류는 요청이 올 때마다 원장님이 양식부터 찾습니다.
연차가 며칠 남았는지, 근태가 어땠는지 서로 정확히 모릅니다.
What GROVE Covers
이력서가 들어온 날부터 선생님의 기록이 시작됩니다. 원장님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인사 업무를 한 곳에서 덜어냅니다.
PDF, Word, 캡처를 한꺼번에 올리면 이름, 연락처, 성별, 출생연도, 지원 트랙을 채워 둡니다. 원본 옆에서 확인하고 등록만 누릅니다. 성별과 출생연도는 후보자 상세에만 보입니다.
브라우저에서 녹음하거나 파일을 올리면, 말한 사람을 나눠 받아 적고 그 트랙의 면접 질문지에 맞춰 요약합니다. AI 의견은 참고일 뿐, 결정은 면접관이 합니다.
지정된 면접관에게만 그 후보자가 보이고, Slack과 파나톡 개인 알림으로 알려 줍니다. 면접 날이 지나면 목록에서 사라집니다.
전임강사, 매니저처럼 트랙을 나눠 후보자를 칸반과 표로 봅니다. 트랙마다 담당자와 면접 질문지를 따로 둡니다.
출퇴근, 연차 사용과 잔여, 대체 근무까지 학원 운영 일정과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
재직, 경력증명서부터 예비군 훈련 연기 서류까지, 요청받고 헤매지 않게 바로 발급합니다.
필요한 학원은 분기 목표와 1:1 피드백도 같은 곳에 남깁니다.
반, 학생, 수업 데이터가 선생님의 기록과 이어지고, 면접관 알림은 파나톡으로도 갑니다.

GROVE = 작은 숲
선생님 한 분 한 분이 나무처럼 자라고, 그 나무들이 모여 학원이라는 숲이 됩니다. 선생님이 온전히 기록되고 평가받는 학원에 좋은 선생님이 머물고 — 학생은 좋은 선생님을 만나면 스스로 변합니다.